감귤박물관에는 생이소리길이라는 월라봉 산책로가 잘 꾸며져 있다. 생이소리길로 감귤박물관 주변을 산책할 수 있는데 산책 코스는 천천히 걸으면 1시간 정도의 코스로 월라봉 정상바위까지 갈 수 있다. 정상바위에 오르면 저 멀리 지귀도까지 보인다. 탁 트인 공간을 마주하며 가슴이 뻥 뚫리는 시원한 느낌이 드는 곳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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